△△공단 통합홈페이지 개편 및 유지관리
□□군 업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 사업
◇◇연구원 공공데이터 표준화 컨설팅
놓친 공고는, 놓친 줄도 모릅니다.
매일 아침 같은 일
조달 사이트를 열고 검색어를 바꿔가며 목록을 내려봅니다.
지역을 다시 걸고, 업종을 다시 겁니다.
사람에게 묶여 있음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그날은 아무도 보지 않습니다.
조건도 이력도 사람과 함께 사라집니다.
확인할 방법이 없음
안 온 공고는 목록에 남지 않으니,
무엇을 놓쳤는지조차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조건을 만들고, 받고, 팀이 함께 봅니다.
조건을 만든다
사업자번호를 넣으면 소재지·보유 면허·업무 구분이 채워집니다. 분류 이름을 고르는 대신 실제 공고를 보며 받고 싶은지만 표시하면 그 선택이 그대로 조건이 됩니다.
분류 이름을 몰라도 조건이 완성됩니다
사업자번호 입력
알림 도착 방식
바로 도착
△△공단 통합홈페이지 개편 및 유지관리
주간 요약에 모임
○○시 통합관제센터 CCTV 장비 구매·설치
보내지 않음 · 사유 확인 가능
◇◇연구원 공공데이터 표준화 컨설팅
알림을 받는다
확실한 건 바로, 애매한 건 버리지 않고 주간 요약으로 모아서 옵니다. 조용한 시간은 회사가 아니라 본인이 정하고, 미루는 것이지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앱을 새로 깔지 않습니다
팀이 함께 본다
조건과 알림 이력이 사람이 아니라 회사에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다시 만들지 않고, 보기만 하는 사람은 자리를 쓰지 않으므로 무료으로 들어옵니다.
인수인계가 없어집니다
조직 구성
초대 링크는 7일 뒤 만료되고 한 번만 쓸 수 있습니다
비드캐치는 네 영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업종마다 쓰는 방식이 다릅니다.
사용하기 전에 자주하는 질문들
알림이 시끄럽지 않을까요?
조건을 저장하기 전에 예상 건수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그 자리에서 조절할 수 있고, 받아본 뒤에도 알림마다 표시하면 그만큼 좁혀집니다.
앱을 또 깔아야 하나요?
아니요. 이미 켜져 있는 카카오톡으로 보냅니다. 앱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번호만 바꾸면 됩니다.
설정이 복잡하지 않을까요?
준비할 것은 사업자번호 하나입니다. 분류 이름을 고르는 화면이 아니라, 실제 공고를 보며 받고 싶은지만 표시하는 화면입니다.
직접 찾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검색어를 만들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역과 규모로 참여 가능한 것만 남깁니다. 그리고 보내지 않은 공고도 사유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찾을 때는 놓친 것이 목록에 남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