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사례

업종마다 공고를 보는 방식이 다릅니다

네 가지 업종이 비드캐치를 어떻게 쓰는지, 조건을 세우는 자리부터 팀이 나눠 보는 자리까지 그대로 적었습니다.

*본 페이지는 실제 고객사의 사례가 아니라, 업종별 사용 방식을 설명한 예시입니다.

조건 · 알림 화면 예시

지역 면허

맞는 공사 공고

걸러낸 공고 · 사유 표시

이런 회사입니다

보유한 면허로 참여할 수 있는 공사가 정해져 있습니다. 공고를 볼 때 면허와 지역을 가장 먼저 봅니다.

이전에는

조달 사이트를 하루에도 여러 번 열어 공사 공고를 훑습니다. 면허가 맞는지는 공고문을 열어봐야 알 수 있어, 열고 닫는 일이 반복됩니다.

팀은 이렇게 나눠 씁니다

대표가 마스터로 조건을 정하고, 현장 소장은 뷰어로 받아만 봅니다. 뷰어는 무상입니다.

이렇게 씁니다

보유 면허와 참여 가능한 지역을 조건으로 세워 둡니다. 맞는 공사 공고가 올라오면 알림톡으로 받습니다. 걸러낸 공고도 사유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조건 · 저장 화면 예시

조달 지역

저장 전 예상 건수

다시 올라온 공고 · 접어 보기

이런 회사입니다

청소 · 경비 · 시설 유지 같은 용역을 맡습니다. 이미 거래해 온 기관의 재공고가 특히 중요합니다.

이전에는

담당 기관 이름을 하나씩 검색합니다. 기관명 표기가 조금만 달라도 검색에서 빠집니다.

팀은 이렇게 나눠 씁니다

운영팀장이 멤버로 조건을 손보고, 대표는 뷰어로 결과만 확인합니다.

이렇게 씁니다

용역 분류와 지역으로 조건을 세웁니다. 저장하기 전에 예상 건수를 먼저 보고, 다시 올라온 공고는 접어서 한 번에 보여줍니다.

조건 · 알림 화면 예시

지역·  규모 조달

분류로 걸러낸 공고

참여 가능한 것만 남기기

이런 회사입니다

취급하는 품목이 넓어, 해당되는 공고가 여기저기 흩어져 올라옵니다.

이전에는

품목 이름을 단어로 검색합니다.
같은 물건인데 공고마다 이름이 달라 놓치는 게 생깁니다.

팀은 이렇게 나눠 씁니다

영업 담당자별로 뷰어를 나눠, 각자 맡은 품목의 알림만 봅니다.

이렇게 씁니다

검색어가 아니라 공고에 이미 붙어 있는 조달 분류로 거릅니다. 지역과 규모로 참여 가능한 것만 남깁니다.

알림 묶음 화면 예시

용역 조건 물품 조건

분류로 걸러낸 공고

참여 가능한 것만 남기기

이런 회사입니다

구축 용역과 장비 납품이 함께 있습니다. 한쪽만 보면 절반을 놓칩니다.

이전에는

용역 공고와 물품 공고를 따로 찾습니다. 같은 사업이 둘로 나뉘어 올라오면 한쪽만 보게 됩니다.

팀은 이렇게 나눠 씁니다

기획자가 마스터로 조건을 잡고, 개발 리드는 멤버로 함께 손봅니다.
나머지 팀원은 뷰어로 봅니다.

이렇게 씁니다

용역과 물품 조건을 함께 세워 둡니다.
급한 건은 바로 오고, 애매한 건은 주간 요약으로 묶여 옵니다.

사업자번호만 준비하시면
나머지는 알아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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