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 알림 화면 예시
맞는 공사 공고
걸러낸 공고 · 사유 표시
이런 회사입니다
보유한 면허로 참여할 수 있는 공사가 정해져 있습니다. 공고를 볼 때 면허와 지역을 가장 먼저 봅니다.
이전에는
조달 사이트를 하루에도 여러 번 열어 공사 공고를 훑습니다. 면허가 맞는지는 공고문을 열어봐야 알 수 있어, 열고 닫는 일이 반복됩니다.
팀은 이렇게 나눠 씁니다
대표가 마스터로 조건을 정하고, 현장 소장은 뷰어로 받아만 봅니다. 뷰어는 무상입니다.
이렇게 씁니다
보유 면허와 참여 가능한 지역을 조건으로 세워 둡니다. 맞는 공사 공고가 올라오면 알림톡으로 받습니다. 걸러낸 공고도 사유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